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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코로나를 예견했다는 소설 그 진실은?

Remoted remoted 2020. 4. 7. 06:07

미국 소설가 딘쿤츠가 우한  400으로 명명한 바이러스 화제.

 

소설은 한 중국 과학자가 중국의 새로운 생화학무기에 관한 정보가 담긴 플로피 디스크를 갖고 미국에 입국하면서 시작 됩니다. 이후 미국에서 의문의 사망사건이 일어나고 아들을 잃은 어머니가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죽는 원인은 우환 외곽에 있는 RDNA 연구소에서 만들어진 바이러스로 발원지를 후베이성에 우한으로 두고 우한-400으로 명명합니다.

© _louisreed, 출처 Unsplash

 

40년 전 소설에 우한 바이러스가 등장한다는 점, 실제 우한에서 약 32 떨어진 곳에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가 있다는 점, 또 이 연구소가 코로나19의 염기서열 규명 작업에 참여했다는 점 등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음모론이 퍼지며 해외에서 이미 큰 호응을 받으며 영국과 독일 아마존에서 종합 1, 네덜란드, 프랑스와 스페인, 일본, 이탈리아에서 소설 1, 미국 아마존에서 종합 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딘 쿤츠는 미국의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로 매년 2000만부 이상 팔리고 38개국 언어로 80여개국에 번역돼 5억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발표한 작품 중 16권의 소설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미국언론은 딘 쿤츠에 대해 스티븐 킹이 소설계의 롤링스톤스라면 딘 쿤츠는 비틀스라고 극찬하기도 했습니다.

 

훌륭한 스토리와 필력! 진정한 공포는 괴물이 아니라 인간의 정신 속에서 발견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USA 투데이

 

딘 쿤츠는 위대한 서스펜스 작가다.

문장에 이처럼 리듬감을 부여하는 베스트셀러 작가는 그 외에는 없다.

대중 소설의 규범 안에서 도덕적 의무를 다하는 이야기를 창조하는 딘 쿤츠에게 큰 찬사를 보낸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각 종 언론에서 소개할 때 인류애와 인간의 정신력을 이야기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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